GateIn 소개 – 퇴실 절차

 

난번 말씀드렸던 GateIn 소개 – 입실 절차에 이어 이번에는 GateIn(게이트인)의 퇴실 절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를 마친 방문객은 입실 절차와 같이 퇴실을 하기 위한 절차가 필요합니다. 퇴실 절차 또한 간소화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MDM 기능을 활용하는 보안 앱의 경우 지난 포스팅 [GateIn – MDM을 방문객용 보안 솔루션으로 활용] 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보안 기능을 해제하는 추가적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디바이스를 소지하지 않은 방문객이 퇴실할 경우 출입관리자의 단순한 확인절차만으로 퇴실할 수 있지만, 디바이스를 소지한 방문객이 퇴실할 경우에는 입실할 때 설치한 GateIn 앱의 보안 기능을 해제하기 위한 출입관리자의 승인 절차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럼 아래 그림을 통해 방문객의 퇴실 절차를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그림은 방문객이 업무를 마치고 퇴실하는 절차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림. 방문객 관점]

1. 방문객은 업무를 마치고 입실시 설치한 GateIn 앱을 실행합니다.

2. 현재 방문객은 입실중 상태로 화면은 [퇴실요청] 버튼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퇴실요청] 버튼을 통해 보안 기능 해체를 출입관리자에게 요청합니다.

3. 출입관리자는 방문객의 퇴실요청 정보를 확인 후 퇴실 승인을 합니다.

4. 방문객은 GateIn의 보안 기능을 해제하고 앱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퇴실-GateIn

[그림. 출입관리자 관점]

GateIn 소개 – 퇴실 절차 끝.

 

시 방문객의 경우 GateIn 앱을 삭제하지 않고 MDM 보안 기능만 해제하여 디바이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재방문했을 때에는 앱설치 절차를 생략하고 [입실요청] 버튼을 통해 다시 입실할 수 있게 됩니다.

재방문의 경우도 출입관리자의 확인 및 방문객 정보를 검색하거나 입력이 필요하지만, 가급적 상시 방문객의 입실 절차를 간소화 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매년 플랫폼 버전이 업데이트 되면서, 관리기능에 대한 제어가 사용자 위주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에 맞게 저희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보안기능을 강화하면서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GateIn의 입실 / 퇴실 절차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시를 위한 MDM ?

 

써 MDM 사업 한다고 판 벌려 놓은 지가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이런 인사 드리기에 너무 이른 감이 있지만, 그동안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물론,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그간 MDM 도입과 관련한 많은 문의가 있었지만,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주제가 바로  ‘감시’ 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이를테면 ‘위치추적’, ‘특정 어플의 실행 모니터링’, ‘문자나 톡 내용의 조회’등이 그런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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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인터넷, 구글에서 찾은 것인데… 혹시 초상권 문제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물론 위치 추적과 같은 어떤 기능은 MDM 안에서 제공되는 것이지만, 어플의 실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한다든가, 핸드폰 속의 내용을 뒤져서 빼 낸다든가 하는 등의 일은 전혀 MDM과는 무관한 것입니다. 같은 이유로,  ‘혹시 MDM을 설치하게 되면 내 핸드폰의 정보를 빼 내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불필요한 것이지요.

MDM 어플은 핸드폰이 ‘어떻게 동작하도록 할 지’를 관리하는 어플입니다.

누군가의 폰을 감시할 수 있는 어플은 ‘스파이 앱’이라고 불리더군요, 국내에서는 판매와 사용이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관련기사] .
저희는 모든 어플이 선한 목적에서 세상을 이롭게 하는 쪽으로 쓰이기를 원합니다. 암요.

그리고 무엇보다,
핸드폰을 관리한다는 것이, 핸드폰을 들고 있는 사람까지 관리할 수 있다는 건 아니니까요.

이미 출장관리나 근태관리를 위한 어플들도 있고, 사내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메신저나 SNS 기반 솔루션들도 많이 나와 있으니까 이런 어플 들을 먼저 검토해 보는 것이 좋겠지요.

물론, 이 과정에서 어플의 배포와 관리가 필요하다면 MDM을 쓰면 됩니다.

예를 들어,  Mcare는 이렇게 쓰일 수 있습니다.

  1. 사내용으로 배포할 어플을 Mcare에 등록합니다. 앱스토어에서 골랐거나 직접 만들었을 수도 있지요.
  2. Mcare의 정책 설정 기능으로 사내에서 사용이 허용되지 않거나 민감한 어플을 블랙리스트로 등록합니다.
  3. 사내에서 사용할 스마트폰에 Mcare를 설치합니다.
  4. 어플 배포기능을 통해 각 스마트폰에 사내용 어플을 설치하도록 합니다.
  5. 정책 배포기능을 통해 각 스마트폰에서 민감 어플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일단 Mcare가 설치된 단말이라면, 중앙에서 관리자가 이런 작업을 클릭 몇 번으로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관리할 필요가 없을 때에는 모든 기능을 활성화 하는 새 정책을 배포하는 식으로 다시 스마트폰을 정상적으로 돌려놓으면 되구요.

이런 과정을 자동으로 지원할 수 있는 GateIn이라는 저희 제품이 있기는 하지만, 부지런히 관리만 해줄 수 있다면 MDM의 기본 기능 만으로도 어느 정도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겁니다.

사람관리는 사람이, 어플 관리는 어플이 해야죠.

사물인터넷 국제 전시회 참관 후기

 

런 상상을 해 봤습니다.

 어느 날 아침 출근해 보니 IoT 전시회에 와 주십사 하는 사전 안내 메일이 와 있었다고 합시다. 메일의 링크를 클릭해서 신원 확인을 위한 이름, 이메일, 회사, 직급, 직무 등의 정보와 평소 IoT에 관련한 몇 가지 관심사에 대한 간단한 설문에 답한 후, ‘무사히 사전 등록되었습니다’ 라는 상투적인 멘트를 보겠죠. 자주 쓰는 스케줄 관리 어플에 일정 등록까지 마무리하게 되면, 오늘 아침의 이 일은 곧 잊혀지고 말겁니다. 아주 전형적인 아침의 모습인 데다가, 스마트폰이 있으니까 굳이 기억하려고 하지도 않거든요.

detail image  전시회 날 회장 입구에 가니, 대형 안내판에 프린트 된  QR코드가 보입니다.

  QR  코드를 찍어 전시회 관람객을 위한 어플을 설치해서 사전 등록할 때 썼던 이메일로 로그인하면, 전시회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전시회장 안에서 기념품도 준다고 하니 설치 해 보기로 합니다. 3분 정도 지나 드디어 귀찮은 어플 설치를 마치고 전시회장 안으로 입장합니다.

  넓은 전시실에 빼곡히 들어 차 있는 전시 부스를 보는 순간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집니다. ‘오늘도 그냥 발품이나 팔다가 돌아가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무렵, 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이 울립니다. 아까 입구에서 설치한 어플이 알림을 보내는 거죠.

 전시회 어플은 현재 나의 위치와 함께 (사전 등록할 때 설문에 응답했던) 내 관심 주제를 다루는 전시 부스의 위치를 알려줍니다. 게다가 나랑 비슷한 관심사가 있는 사람들이 다녀간 전시 부스의 위치와, 동종 업체나 비슷한 직무를 수행하는 사람들이 들렀던 부스들도 알기 쉽게 구분해서 알려줍니다. 부스 앞에 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머물렀는지에 대한 정보도 같이 표시해주니까, 전시물에 대한 관심의 정도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전시 부스를 터치하면 전시 업체와 제품에 대한 정보페이지로 링크되는 건 물론이고, 같이 참여한 유관 업체의 정보까지 같이 표시되니까 한번에 참 알뜰하게 경제적으로 관람하게 된다는 기분이 들게됩니다.

 

그럴 듯 한가요? 위의 글은 그저 제 상상일 뿐이지만 IoT, 매쉬업, 빅데이터 분석, 머신러닝등의 고급진 기술이 넘쳐나는 요즘에는 실현 불가능한 상상이 아니라, 그저 ‘실제로 하지않은 일’ 일 뿐입니다. 요즘에야 저런 일들은 이 분야에 조금만 관심이 있으면 흔히 상상할 수 있는 일인거죠.

제 생각엔, 바로 이게 문젭니다. 네. IoT 업체들끼리 모아놓은 전시회라도 저런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거란 걸 기대하긴 쉽지 않아요.

아쉽지만 최근에 참석한 IoT 전시회의 실상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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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등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목에 걸 표찰을 받기 위해 10여분을 줄을 서서 기다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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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겁니다. 표찰. 알 수 없는 카드가 붙어 있었는데, 혹시 이 카드가 제 부스 방문정보를 기록하는 RFID나 비콘 장치였을까요? 뭐에 쓰였는지는 모르지만 진행하시는 분들이 ‘나갈때 명찰을 꼭 반납 해 주세요~!’를 하루종일 피터져라 외치게 만든 주인공 이었던 건 확실합니다.

제 느낌일지는 모르지만, IoT 전시회는 지난 몇 년간 규모만 커졌다 작아졌다 할 뿐, 거의 변한 게 없어 보입니다.

이번에도 언제나처럼 이런저런 센서와 스캐닝 장비들, 안테나, 신호 수집장치, 변환장치들이 전시되고, 저마다의 많은 ‘플랫폼’ 들이 선보였습니다.

 지난해의 이맘때는 스마트한 물고기 양식장을 봤는데, 이번에도 스마트 농장이 나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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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의 상태는 그다지 스마트하게 보살핌 받고 있는 것 처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만…
전시품이라 그런 것이기도 하겠지만, 그냥 기분탓이겠죠.

KT, LG, SK 통신3사는 꾸준히 IoT를 접목한 ‘물건’의 가짓수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LTE 망 위에서 누릴 수 있는 스마트한 창문, 전등, 보일러, 거울, 심지어 개 밥그릇까지…
분명 언젠가는 우리 삶을 바꿔놓을 겁니다. 그때까지는 그냥 문단속 잘 하고, 힘들지만 내 손으로 전기도 끄고, 개 밥도 주고… 그렇게 살아야죠.

여기저기 발표되는 내용들을 보면, 지금의 IoT 정세는 이렇다 할 성공 사례가 없는 상황에서도 삼성, 애플, 구글, 인텔, 퀄컴은 물론이고 LG, SK등 많은 국내/외 대기업들이 IoT 플랫폼 사업에 뛰어들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참고기사 – 삼성?인텔-퀄컴-구글 IoT 연결 플랫폼 표준 경쟁 가열. 2015.11.9, 전자신문).
모두가 ‘기계가 인터넷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을 만드는 데 힘을쓰고 있지요. 누가 이길지는 모르지만 어디까지나 그들끼리의 싸움입니다.

어쨌든 하드웨어 스펙이나 통신 프로토콜을 선점해서 생태계를 먼저 만든 쪽이 분명히 유리한 입장일 테니, 그만한 덩치의 기업들이 필사적으로 달려드는 건 당연하리라 생각됩니다만.  이런 IoT 전시회에서의 뜬금없는 홍보전을 보고 있노라면, 뭔가 좀 부족하고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가끔 뭔가 산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도 좀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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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을 쏘아 구에 그려진 움직이는 아이콘을 맞추면 상품을 줍니다. IoT 전시회 답게 활에는 물론 화살 대신 가상의 화살인 스마트 디바이스가 달려있죠.)

 

시회를 관람하고 나서 ‘그래서 IoT가 뭐라는 건데?’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혼란스러워졌습니다.

분명 IoT는 ‘Internet of Things’  를 의미하고 있는 건데요.
IoT의 수혜자는 물론 ‘인간’ 이어야 하겠지만, 사물이 인터넷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사물-사람-사물 의 인터넷을 이야기 하는 건 아닐겁니다. 사물들 끼리의 소통에 인간이 반드시 끼어들어야 한다면, 거기에는 ‘인간과 소통 가능한 좀 더 똑똑한 기계’를 만들 수 있다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사물끼리의 소통은 (결과적으로) 인간에게 더 나은 가치를 주어야 하는 것이고, 그 가치는 지금까지 우리가 전혀 누리거나 생각하지 못했던 게 될거라는 것이  IoT가 우리에게  중요한 이유가 아닐까요.

결국 IoT의 핵심은 스마트한 기계가 아니라 (안됐지만, 다소 멍청하더라도) 간단하게 통신이 가능한 기계장치들이 주고받는 데이터를 ‘가치있는 정보로 만드는 똑똑한 서비스’가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IoT 전시장에는 최신의 흐름에 따르는 기계장치들보다는, 인류문명을 가꾸고 새 가치를 누릴 수 있게 하는 ‘소프트웨어’들이 즐비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번 전시회에서는 이런 부분이 강조되지 못한 것 같아 좀 아쉬웠습니다.

누군가 기존의 창문을 (말을 알아듣고, 핸드폰으로 제어가 되는) 스마트한 창문으로 바꾸는 것을 IoT 트랜드로 만들 수 있다면, 기존의 ‘창문’을 IoT가 가능한 ‘기계장치’로 만들어 파는 사람은 돈을 벌겁니다. 안방 창문, 거실 창문과 내 핸드폰이 서로 통신할 수 있게 해 주는 플랫폼을 만든 사람도 돈을 벌겠죠. 어쩌면 이런 것들이 머지않아 아파트 분양가격에 기본 옵션으로 들어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 대기업의 IoT 투자가 하드웨어 플랫폼 중심이 아니라 모두가 가치를 공유 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중심이 된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IoT는 자유로운 상상을 누구나 쉽게 실현할 수 있는 것이었으면 하는 것이죠. 블로그 첫머리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미 기술이 없는 상황은 아니니까요.

지금 우리곁에 친숙한 메신저나 SNS를 쓰거나  포털에 게시판을 만들고 클라우드에서 문서를 작성하는 것 처럼 쉽게 IoT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어떤 선구자적인 기업이나 개인이 나와준다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블로그 첫머리에 쓴 글과 같은 상상이 그저 상상으로 끝나지는 않을지도 모르죠. 아무튼 내로라는 IoT 업체들이 줄줄이 모여있는 전시회에서라도 제대로 된 IoT 경험을 좀 해 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다음번 전시회에서는 기존의 전등이 더 똑똑한 전등이 되고, 기존의 창문이 더 똑똑한 창문이 되는 것을 보여주는 것 이상의 IoT를 경험해 볼 수 있을까요?

 

 

 

GateIn 소개 – 입실 절차

 

난 몇차례의 포스팅(MDM을 방문객용 보안 솔루션으로 활용할 때의 고민 등)에서 언급했던 GateIn(게이트인)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GateIn에 대해 간략히 다시 말씀드리면, 저희 솔루션 중 Mcare의 MDM 기능을 활용하여 방문객이 가진 모바일 기기의 일부 기능을 제한함으로써 정보 유출에 대비하는 보안 솔루션입니다. GateIn은 입실 절차를 간소화하여 방문객 및 출입관리자의 불편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럼 방문객의 입실 절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그림은 GateIn을 설치하고 방문객이 입장하는 절차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mgate-입실-프로세스2

[방문객 관점]

 

1. 방문객은 소지한 디바이스의 QR 코드 스캐너를 통하거나,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고

2. 방문 정보를 입력합니다.

3. 앱 설치 완료 후 화면의 OTP를 입력 후 입실 요청 후 입실합니다.

(* OTP란 One Time Password의 약자며, 특정 시간 내 인증서버로부터 일회용 패스워드를 발급받아 인증하는 방법을 뜻합니다)

4. 출입관리자는 방문객이 작성한 입실 정보를 확인합니다.

 

[출입관리자 관점]

GateIn 소개 – 입실 절차 끝.

 

와 같이 앱을 설치하고 OTP번호를 입력하면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방문객 정보는 직접 입력할 수도 있지만, 담당자가 사전에 등록해둘 수도 있지요.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일들이 있긴 합니다만, 가급적 방문객 등록 및 앱 설치 절차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GateIn을 적용했을 때의 퇴실 절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